다음에 펼쳐질 세계들. 하나의 우주, 그 핵심 축을 직접 건드리는 이야기들이다.
!dlc 명령으로 차원을 찢고 마족(택)의 군세가 강림한다. 사령 「양면의 군주」 야누아와 정예 마장 스펙트라·비스·메르카 — 모든 권능이 '둘 중 하나'를 강요하고, 이분법을 거부하는 제3안만이 균열이 된다.
새 근원을 짓는 정령과 그것을 이단으로 규탄하는 악령. 빛의 두 조각이 벌이는 최초의 전면전. T5급 다수가 충돌한다.
마족이 한 세계에 던진 '선과 악의 선택'. 그 시험이 세계를 어떻게 갈랐는가 — 마족 본질을 푸는 과거의 일화.